서브비쥬얼_우리의 마지막 숙제 환경!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함께 해결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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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연구부 2020-06-03 10:50:00
복어 안전하게 즐기기

 해장국으로 많이 먹는 복어는 독(테트로도톡신, Tetrodotoxin)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.


이 독에 중독되면 마비, 구토, 언어장애, 호흡곤란 등이 발생하고, 심하면 1시간 30분에서 8시간 후

사망하게 돼요.


복어독은 비브리오나 슈도모나스속의 해양성 세균이 주 생성원인입니다.


식약처는 식용 가능한 복어를 21종으로 제한하고, 복어의 독을 철저하게 검사하고 있어요.

(복어독 검사 기준 및 규격: 육질(10 MU*/g 이하/ 껍질: 10 MU/g 이하)

* MU( Mouse Unit): 1 MU은 20 g의 생쥐를 30분 안에 죽일 수 있는 독의 양


또한, 식약처는 식품위생법으로 복어조리 자격을 취득한 조리사가 복어를 취급하도록 복어 독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.


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인터넷 등을 보고 복어 독 제거에 도전하면 절대 안돼요! 


가정에서 복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독이 제거된 안전한 복어를 이용해주세요~!

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 열린마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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