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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2013-08-02 11:47:00
도내 23개 골프장 고독성 농약 불검출

도내 23개 골프장 고독성 농약 불검출

도 보건환경연구원 상반기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결과

 


○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(원장 김진태)은 금년 상반기에 도내 23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규제대상인 고독성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.

 

○ 이번검사는 도내 23개 골프장의 그린 및 페어웨이의 잔디, 토양, 최종 유출수에 대하여 사용 금지된 고독성농약 13종을 포함한 총 38종의 농약을 대상으로 하였는데 23개 골프장 모두 고독성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.

 

○ 골프장에서는 해충, 전염병 등 방제를 위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독성 농약의 사용은 금지되어 있고 페니트로티온 등 잔디용으로 품목 등록된  보통 및 저독성 농약은 사용이 가능하다.

 

○ 도내 운영중인 골프장은 2011년 이후로  6개가 늘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도내 골프장에서 고독성 농약이 검출된 적은 없다.

 


○ 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“금번 검사결과를 해당시․군에 통보하여 과도한 농약사용을 자제하도록 권고하였으며, 하반기에도 골프장 잔류농약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골프장 이용객의 안전과 농약사용으로 인한 토양 및 수질오염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”라고 밝혔다.  끝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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