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브비쥬얼_우리의 마지막 숙제 환경!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함께 해결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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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2013-05-20 11:38:00
도 보건환경연구원, 치즈고추장 공동연구 결실 맺어

○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(원장 김진태)은 전북대학교 바이오식품공학과, 재단법인 임실치즈과학연구소, (주)우리촌 식품(임실군 소재)과 함께 2012년부터 공동연구한 치즈고추장의 시제품이 생산단계까지 성공함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생산과 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
○ 치즈고추장은 전통적인 고추장의 매콤한 맛과 치즈 특유 고소한 맛의 절묘한 조화로 젊은 세대는 물론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과 외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한식 세계화에도 일조 할 전망이다. 또한 치즈고추장을 활용한 소스류(비빔밥, 볶음밥, 떡볶이소스)등 연계상품 개발도 공동 연구로 계획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다양한 소스류도 선보일 예정이다.


○ 국내 장류시장 매출규모는 2009년 기준 약 7천억 원 규모를 차지하나 증가세가 정체된 상황이고 이중 고추장은 3천억 규모로 약 40%를 차지하고 있다. 또한 국내 자연치즈 시장규모는 5천억 정도이나 소비의 90%이상을 모차렐라 치즈가 점유하고 있어 소비의 다양화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.


○ 연구원 관계자는 “이번에 생산한 치즈고추장은 인공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도내 특산품인 고추장과 임실 치즈를 사용한 신제품으로서 도내 장류산업 활성화는 물론 임실 치즈산업 다변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다“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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